| 정택현X김유안 '13대 보니하니' 발탁…신동우·진솔과 바통터치 |
| 2017. 09.01(금) 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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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택현 김유안 보니하니 |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13대 보니하니로 연기자 기대주 정택현(15)과 김유안(17)이 발탁됐다.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 측은 신동우와 이진솔을 잇는 차기 MC로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다고 1일 밝혔다. '13대 보니' 정택현은 어린 시절부터 '보니하니'에 출연하며 보니의 꿈을 키워온 이른바 '보니하니 키드'이다. EBS 리얼리티쇼 '유아독존' MC를 시작으로 투니버스 '막이래쇼'에도 출연하며 진행 실력을 검증받았다. 또한, 2009년 영화 '엄마를 기다리며'를 통해 배우로도 입문, 드라마 '감격시대', '압구정백야', '엄마', 영화 '기억의 밤',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등에 출연했다. 보니로 나서게 된 정택현은 "3년 동안 '보니하니'를 안정적으로 이끌어온 신동우 형의 뒤를 잇게 되어 부담스럽지만, 나만의 매력과 그동안 갈고 닦은 재치를 발휘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하니' 김유안은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연기자로, 이제껏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 없는 신비로운 소녀다. 제작진은 김유안의 크고 예쁜 눈과 특유의 영민함이 하니로 발탁된 결정적인 요인이라고 밝혔다. 김유안은 "아직도 하니가 된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꾸준한 노력으로 점점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니하니'의 새 MC 정택현과 김유안은 1일(오늘) 저녁 6시 방송을 통해 처음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날 방송은 12대 보니하니 신동우와 이진솔의 고별 무대이자, 13대 보니하니 정택현, 김유안의 MC 신고식으로 특별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E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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