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니하니' 13대 MC 정택현X김유안, 오늘(4일) 첫 방송 |
| 2017. 09.04(월) 1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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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안 정택현 |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보니하니'의 새 MC를 맡은 배우 정택현, 김유안이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13대 보니 정택현과 하니 김유안이 4일부터 본격적으로 EBS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를 이끈다. 첫 생방송을 앞둔 소감을 묻자 정택현은 "막상 '보니하니'를 이끈다고 생각하니 떨린다. 많은 시청자들이 동우 형의 빈자리를 아쉬워하겠지만 저만의 매력과 성장해가는 진행 실력으로 친구들의 마음을 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김유안 또한 떨리는 마음이라 말하며 "'보니하니'는 라디오 감성이 묻어있는 TV쇼라고 생각한다. 매일매일 솔직하고 친근하게 시청자와의 관계를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 친구들과 날마다 좀 더 공감하는 사이로 발전하고 싶다"며 기대하는 바를 전했다. 13대 '보니하니'의 탄생을 축하하는 스타들의 응원 메시지도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니 김유안과 같은 소속사 선배인 그룹 트와이스가 축하영상을 전해왔다. 트와이스는 축하 영상을 통해 하니의 진행 멘트를 따라해 보는 한편, '낙 낙(KNOCK KNOCK)' '치얼 업(CHEER UP)' 등 톡톡 튀는 춤과 노래로 새 MC들을 응원했다. 스타들의 응원과 소폭의 코너 개편 등 다양한 볼거리로 첫 방송을 준비한 제작진은 "정택현 군과 김유안 양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기 바라며, 개편되는 요일 코너도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E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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