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엔블루 이정신, 22세기 연상케 하는 유니크 패션 '시선 강탈' |
| 2016. 04.25(월) 1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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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그 5월호, 씨엔블루 이정신 |
[티브이데일리 윤소원 기자] 밴드 씨엔블루의 이정신이 22세기를 연상케 하는 유니크한 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25일 오전 패션 매거진 보그는 최근 이정신과 촬영한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그는 프린지 레더 재킷과 베이스볼 캡, 귀걸이 등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트렌디하고 파격적인 펑크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정신은 가수와 연기자로서의 신념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씨엔블루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Blueming)'에 수록된 이정신의 자작곡 '위드아웃 유(Without You)'에 대해 언급하자 그는 "솔직하고 덤덤하게 할 수 있는 걸 해보고 싶었다. 경험해 본 것 중에서 그나마 나 자신과 제일 가깝고 내가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슬픈 곡인 것 같다. 다만 감정 표현은 서툴지 않고 성숙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좋은 곡을 쓰기 위해 열심히 음성 메모를 하고 있다. 최근에는 통기타 하나에 보컬만 있는 조용한 노래 하나를 녹음했다"며 송라이터로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이정신은 "연기는 내가 제일 잘하고 싶은, 가장 욕심나는 일"이라며 연기자로서의 포부를 드러냈다. 그는 "드라마를 보면서 늘 배운다. 내가 그 배우처럼 할 수 있을까 따라 해 보기도 하고 좋은 점을 배우려고 한다. 이 모든 게 나에겐 중요한 경험"이라고 밝혔다. 이정신은 최근 사전제작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제)'에서 남자 주인공인 재벌 3세 톱가수 강서우 역을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윤소원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보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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