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세일데이, 삼성전자 20~40% 파격할인…플랙프라이데이 직구보다 낫다? |
| 2015. 11.20(금) 2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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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세일데이 |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2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펼쳐지는 쇼핑대전 'K-세일 데이'에서 삼성전자의 전자제품이 파격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삼성전자는 내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K-세일데이(K-Sale Day)’에 적극 동참해, 지난 2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삼성전자 S 골드러시 패밀리 세일’의 행사 기간을 연장하고 대상 제품도 확대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S 골드러시 패밀리 세일’은 TV·냉장고·세탁기·김치냉장고·청소기·공기청정기·PC 등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인기 제품들을 알뜰한 가격으로 한정 수량 판매하는 행사다. 삼성전자는 이번 ‘K-세일데이’에 맞춰 ‘패밀리 세일’ 기간을 기존 11월에서 12월까지 한 달 연장하고, 행사 제품 수도 기존 20개에서 총 35개로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한정판매 수량을 늘리는 등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삼성전자의 인기있는 가전제품 구매를 위한 최적의 기회를 제공한다. 냉장고 부문에서는 이번 패밀리 세일 동안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지펠 ‘T9000’ 한정 판매 모델뿐 아니라 지펠 ‘푸드쇼케이스’ 총 4개 모델을 추가해 최대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TV는 기존 할인 품목에 2015년 인기 제품인 40형·48형·55형 커브드 TV를 추가해 약 20% 할인해 준다. 이 밖에도 김치냉장고·세탁기·청소기·노트북 등 인기 제품들도 특별 기획 제품을 확대하고 20~40% 수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내수활성화 효과 극대화를 위한 대규모 쇼핑행사인 ‘K-세일데이’에 적극 동참하고자 삼성전자도 유례없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소비 활성화와 내수경기 진작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K 세일데이는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에 선제 대응해 유통산업연합회가 주최하는 것으로 백화점 6개사, 대형마트 4개사, 슈퍼마켓 4개사, 편의점 5개사, 온라인쇼핑 12개사 등 총 72개사가 참여한다. 할인율은 업체별로 다르지만 최대 50~90% 수준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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