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보은 "나 때문에 팀원들 물세례 벌칙, 내 생각만 해서 까먹었다"(드림팀) |
| 2015. 07.26(일) 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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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드림팀 송보은 |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출발 드림팀' 머슬퀸 특집 송보은이 팀원들을 분노케했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드림팀'은 머슬퀸 리턴즈 특집 2탄으로 꾸며져 2대 머슬퀸의 자리를 놓고 드림걸과 머슬녀 14인의 두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지난주 방송된 1탄과 마찬가지로 드림걸 멤버로는 송보은, 김지원, 에이지아, 태미, 이환희, 안다, 다혜(베스티)가, 머슬녀 멤버로는 이연, 오현진, 문소리(축구), 임수정(이종격투기), 배수현(SK치어리더), 양정원(필라테스), 차은교가 출연했다. 이날 단체전은 각 팀의 출연자가 탈락하면 나머지 팀원들이 연대책임으로 물세례를 받게 됐다. 송보은은 중도 탈락했고 팀원들은 엄청난 물세례를 받았다. 그러나 송보은은 "제 생각만 하느라고 물벼락은 기억하지도 못했다"고 말해 팀원들의 분노를 샀다. 송보은은 "미안해"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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