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보은 "22일 결혼, 평생 함께 하기로 약속" [전문] |
| 2021. 05.14(금) 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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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보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송보은이 결혼한다. 송보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오랜만에 소식 전해드린다. 제가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라며 깜짝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그는 "그동안 감사했던 분들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나 조심스러운 시기이기에 많은 고민 끝에 이렇게 소식을 전하게 됐다. 다가오는 22일 부모와 친지분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힘든 시기가 지나 소중한 일상을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지난 2008년 SBS '떼루아'로 데뷔한 송보은은 '흑기사', '징비록', '언니는 살아있다' 등의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TV조선 드라마 '어쩌다 가족'에 출연 중이다. 이하 송보은 인스타그램 글 전문 너무 오랜만에 소식 전해드립니다. 제가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한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동안 감사했던 분들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나 조심스러운 시기이기에 많은 고민 끝에 이렇게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다가오는 5월 22일 부모님과 친지분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힘든 시기가 지나 소중한 일상을 함께 할 수 있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송보은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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