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히트' 김별·언플러그드 보이 탈락, 7팀 남았다 |
| 2013. 12.07(토) 0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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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히트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슈퍼히트' 첫 미션에서 김별과 언플러그드 보이가 탈락했다. 6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슈퍼히트'에서는 MC 윤종신의 진행 아래 윤일상 레이블(김영수 김별 오브로스), 돈스파이크 레이블(한재원 곽은기 언플러그드 보이), 이단옆차기 레이블(김홍일 정혜원 쌍라이트)이 다양한 미션을 소화하며 대결을 펼쳤다. 이날 3팀의 히트 레이블은 '서울을 대표하는 노래 만들기' 미션에 돌입, 각자의 아이디어를 조합했다. 이단옆차기 레이블의 '여긴 서울', 윤일상 레이블의 '패션 오브 더 시티(Passion of the City)', 돈스파이크 레이블은 '서울 소울(Seoul Soul)'을 완성해냈다. '슈퍼스타K5' 박시환, 김민지, 송희진이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어드(이하 MAMA)'에서 이 세 곡을 열창했으며, 이중 가장 많은 관객석들의 호응을 얻은 곡이 미션 우승곡이 되는 룰이었다. 조사 결과 가장 많은 호응을 받은 곡은 이단옆차기 레이블의 '여긴 서울'이었다. 이들은 다음 방송분까지 탈락 면제권을 얻게 됐다. 이로써 우승을 놓친 윤일상 레이블, 돈스파이크 레이블에서 프로듀서의 결정에 따라 각각 한 팀씩 탈락자가 배출됐다. 돈스파이크는 언플러그드 보이를 탈락시켰고 윤일상은 김별을 탈락시켰다. 특히 탁월한 감성과 오묘한 매력으로 눈길을 끈 김별은, 이날 팀 워크 측면에 있어 다소간의 불협화음을 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히트' 우승자는 '슈퍼스타K5' 우승자인 박재정의 앨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창작 지원금 3천 만 원을 받는다. 또한 CJ E&M 음악연구소에서 작곡, 작사가 및 음악 PD로 1년간 활동하게 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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