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후배사랑, '코빠' 이명훈에 깍듯인사 '남다른 면모' |
| 2012. 10.27(토)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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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 코빠 |
[티브이데일리 김효은 기자] 국민MC 유재석의 후배사랑이 빛을 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코미디에 빠지다’ (이하 ‘코빠’)에는 후배 개그맨 이명훈이 ‘무한도전’ 촬영장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후배 이명훈이 깍듯하게 인사를 하자 “명훈아 그러지마”라고 함께 머리 숙여 인사를 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유재석은 박명수의 “좋은 말 한마디 해줘”라는 부탁에 “명훈아 네가 명수형 신인 때보다 훨씬 잘해”라는 격려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재석은 박명수가 과도하게 명훈을 멤버들에 소개시키고 전화번호를 얻게 만들자 “형 너무 그러지마 그러면 명훈이가 더 불편해 한다. 편안하게 놔두자”라고 말해 후배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코빠'의 이명훈은 노홍철이 MBC 희극인 실에 컴퓨터를 기증한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효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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