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린 방송사고, 레몬의 쓰디쓴 함정? '스스로 걸린 게 더 함정'
2012. 07.07(토) 17:1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아나운서 차예린 방송사고 동영상이 누리꾼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6일 오후 'JTBC 뉴스10'를 진행하던 차예린 아나운서는 '레몬 다이어트의 스디쓴 함정'이라는 타이틀로 원푸드 다이어트의 폐해에 대한 보도를 소개했다.

이 과정에서 차예린 아나운서는 데스크에 놓여있던 레몬 하나를 집어 직접 맛을 보고는 코멘트를 이어 나갔다. 그런데 그 레몬이 너무 시었던 탓인지 사레가 들리면서 갑자기 몸을 움찔한 후에 보도내용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이같은 차예린 방송사고 영상에 "오랜만에 크게 웃었다", "레몬 다이어트의 쓰디쓴 함정에 자기가 걸렸네", "역대 가장 귀여운 방송사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곽현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방송사고 | 차예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