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부른 이동원, 대마초 상습 흡연 혐의로 검거
2012. 02.14(화)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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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선미경 기자] 가수 이동원이 대마초 상습 흡연 혐의로 검거됐다.

인천지방경찰청은 지난 13일 대마초를 상습적으로 흡연한 혐의로 이동원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동원은 지난해 2월부터 약 13차례가량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동원은 지난 7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주차장 자신의 차량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이동원은 정지용의 시 '향수'를 노래로 불러 인기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선미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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