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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故 최불암 빈소 사흘째 지켰다…김민자 부축하며 조문객 배웅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김혜수가 故 최불암의 장례 기간 사흘 연속 빈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고 있다. 1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최불암의 빈소에는 고인과 인연을 맺은 동료·후배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이날 배우 강부자, 이제훈 등이 빈소를 찾았으며, 장례 첫날 조문했던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다시 고인을 애도했다. 이 가운데 김혜수는 장례 첫날부터 이날까지 사흘 연속 빈소를 지키며 유족과 조문객들을 챙겼다. 지난달 30일 자정까지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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