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휴대폰 충전 안 했더니 보조배터리 선물" |
| 2019. 07.24(수) 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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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파엠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휴대폰과 관련된 습관을 밝혔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휴대폰과 관련된 습관을 공개했다. 먼저 주시은 아나운서는 "평소 휴대폰 배터리 충전을 잘 안 한다. (충전을) 귀찮아하는 스타일"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20%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이상 충전을 잘 안 한다. 그랬더니 친구들이 '제발 충전해라'며 보조배터리를 여러 개 사줬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또한 주시은 아나운서는 "배터리가 2% 정도 되면 언제 꺼질지 궁금해진다"며 엉뚱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철파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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