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송가인 파워 '시청률 상승'
2019. 07.24(수) 07:41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아내의 맛' 시청률이 상승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1, 2부는 각각 5.303%, 7.552%(이하 유료가구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4.488%, 7.052%보다 상승한 수치다. 또한 최근 '아내의 맛'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인 7.5%와 같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송가인이 작곡가 윤명선을 만나 신곡을 준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윤명선은 송가인에게 진도 아리랑을 섞은 '엄마 아리랑'을 제안했고, 송가인은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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