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장승조, 악마를 보았다…'닥터X' 광기의 외과의 활약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악인 폭주 기관차'라 할 만한 연기였다. 장승조가 '닥터X'에서 반성하지 않는 외과의의 얼굴을 선보였다. 23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연출 이정림, 이하 '닥터X') 5회에서는 나대일(장승조)이 환자의 간에 자신의 이니셜을 새긴 사실이 드러났다. 나대일은 계수정(김지원)이 수술 부위의 흔적을 봤을지 궁금해하면서도 대수롭지 않다는 태도를 보였다. 그는 "본인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니고, 남들 눈에 보이는 것도 …

시선 싹쓸이 파격 드레스
이건 몰랐지? 반전 뒤태!
시선 강탈 美친 각선미
예쁜데 세련되기까지 한 女돌
화려한 무대 위 스타들~
숨막히는 아찔 시스루룩
믿고 보는 스타 공항패션
아쉬울 게 없는 완성형 비주얼들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