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 러버' 박명수, 코스트코 휩쓴 물욕 (할명수) |
| 2026. 10.23(금) 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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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명품 러버'임을 인증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을 통해 박명수가 코스트코 쇼핑을 하는 근황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는 제작진의 당부에도 쿠션, 영양제, 주방용품, 간식 등 다양한 물건을 장바구니에 담으면서 물욕을 과시했다. 그는 특히 2만 7000원짜리 후드티를 발견하고 화색을 띠면서 "좋은 거 입을 필요 없다. 다 낭비다"라는 등, 소탈한 면모를 드러냈다. 하지만 제작진이 평소 명품 브랜드를 좋아하지 않느냐고 지적하자 "대외적으로 보일 때가 있지 않냐. 나만의 색을 찾아야 하니"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선 대형 마트 쇼핑에서 약 60만 원에 육박하는 계산서를 인증했던 그는 코스트코에서도 총 48만 1780원이 찍힌 영수증을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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