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이민정♥이병헌, '폭풍성장' 아들 근황 "월 용돈 10만 원 달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민정, 아들 양육 과정을 공개했다. 13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MJ’에는 ‘이민정 초딩아들 용돈 정하는 날’이라는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민정은 준후가 한국 나이로 13살이 됐다면서, 이제 스스로 학용품이나 필요한 물건을 살 나이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마침 전화가 온 아들 준후에게 좋아하는 물건, 간식 등을 물었다. 준후는 무뚝뚝하게 "별로 없는데"라고 말했다. 결국 이민정은 단도직입적으로 희망 용돈을 물었다. 아들은 “10만 원.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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