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문아' 양상국, 허경환 유행어 저격? "유행 안 돼도 10년 내내 해" [TV온에어] |
| 2026. 05.22(금) 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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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탑방의 문제아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양상국이 허경환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양상국과 비비가 게스트로 출연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양상국은 허경환과 캐릭터 유사성에 대해 "아예 다르다. 경환이 형은 사투리를 의외로 안 했다. 저는 오리지널 사투리를 밀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양상국은 "경환이 형은 경환이 형대로 잘됐고, 제가 사투리로 잘 되니까 경환이 형이 사투리까지 얹더라. 사투리까지 같이 가져가니까 시너지가 올라가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김종국이 "경환이가 형이냐"라고 하자 양상국은 "사람 불러 놓고 실수하신다"라고 말하며 서운한 기색을 내비쳤다.
주우재는 양상국의 유행어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대해 양상국은 "경환이 형 유행어는 코미디적으로 봤을 때 유행이 안 됐다. 그걸 10년을 하는데 국민들이 미안해서라도 따라 해 주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양상국은 "제 유행어는 국민들이 따라는 해줬다. '언발란스'를 유행이 안 된 걸 10년을 하니까. 저는 그건 인정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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