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어' 유연석·서현진, 로맨틱한 첫 데이트 포착…사건의 시발점 |
| 2026. 10.30(금) 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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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연석 서현진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라이어'가 유연석과 서현진의 첫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30일 밤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는 10년 만에 재회한 민준호(유연석)와 강지선(서현진)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 드라마다. 극 중 두 사람은 로맨틱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첫 데이트를 즐긴다. 공개된 스틸 속 민준호와 강지선은 설렘과 긴장감이 묻어나는 표정으로 서로를 마주 보며 호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처럼 다정했던 두 사람은 이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며 진실을 두고 팽팽하게 맞서게 된다. 평화로운 첫 데이트 뒤에 숨겨진 사건의 전말은 첫 방송에서 공개된다. 제작진은 "첫 회에 등장하는 두 사람의 첫 데이트는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 되는 매우 중요한 장면"이라며 "두 배우가 세심하게 촬영을 마쳤으니 대사와 행동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밤 9시 50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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