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배드’ 댄스…‘슈돌’ 강이·단이 돌잔치 현장 [TV온에어]
2026. 10.22(목)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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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이 단이, 태어난지 1년이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임라라 손민수 쌍둥이 남매 강이, 단이 돌잔치 현장이 공개됐다.

어느덧 태어난지 1년을 향해 달려온 아이들은 꽤 많이 큰 모습이었다. 아침부터 임라라는 메이크업을 받았고 강이는 엄마가 어딨냐는 질문에,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서 보란 듯이 거실을 걷기도 했다.

강이는 이미 돌잔치 현장에 걸어 들어갈 기세였다. 임라라는 누구보다 아들 스타일을 잘 알고 있기에 “문제가 있다. 강이가 신발을 신고는 걷지를 못한다”고 민망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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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단이 첫 생일은 부부가 결혼식장을 한 야외에서 진행됐다. 두 사람이 사랑을 맹세한 이곳에서 남매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토 타임에서 귀여움을 발산했다.

김종민은 “어느새 네 명이 됐다”면서 부러움을 드러냈다. 돌잔치 현장에는 부부의 지인들이 총출동했다. 박경림, 이성미부터 쌍둥이 엄마인 임라라와 손민수는 최산 ‘배드’까지 추면서 역대급 잔치를 완성해냈다.

텐션 다른 유명 유튜버 부모는 화이트 턱시도,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다양한 연예계 인사들과 지인들을 반갑게 맞았다. 김종민 역시 이곳에 참석했다. 김종민은 금을 준비해 부부의 손에 꼭 쥐어주는 인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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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같은 네 명 가족들의 입장에 환호성이 터졌다. 랄랄 역시 “정말로 영화 같은 장면이었다. 동화 속에 나오는 장면이었다”고 감탄했다.

아이들은 보채는 것 하나 없이 사람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주기도 했다. 돌 아기의 넘치는 끼가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강이의 걸음마 쇼는 성공할까. 이날을 위해 열심히 걸음마를 연습한 손강 군은 신발을 신고 뒤뚱뒤뚱 걸을 시간이었지만, 손민수가 긴장을 한 듯 이를 넘겨버리고 말았다. 김종민은 “민수가 그날 혼이 많이 나가 있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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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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