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반, '불후의 명곡'서 타샤니 '경고' 재해석… Y2K 감성 완벽 소화 |
| 2026. 10.18(일) 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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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반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에반이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과거 인기곡을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했다. 에반은 17일 전파를 탄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박근태 작곡가 특집 2부에 등장해 그룹 타샤니의 '경고(Warning)' 무대를 꾸몄다. 그는 당시의 유행 스타일을 반영한 복장과 연출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무대 위에서 그는 보컬과 랩, 안무를 소화하며 곡을 마쳤고 이를 지켜본 작곡가 박근태는 원곡의 분위기를 현대적인 느낌으로 편곡해 혼자서 완벽하게 소화했다고 평했다. 또한 출연진 대기 시간 중 그는 지난달 발매한 첫 미니 음반 '데스 오브 미(DEATH OF ME)'의 동명 타이틀곡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노래방 코너에서 故 유재하의 '가리워진 길(Veiled Road)'을 부르며 가창력을 드러냈다. 한편 에반은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놀 페스티벌(NOL FESTIVAL)'에 참석해 관객과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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