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4' 강균성, 14세 연하 유하진 사로잡은 까닭 |
| 2026. 10.17(토) 0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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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노을 강균성, 경주 먹트립에서 결혼 비하인드를 대거 방출했다. 16일 밤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 곽튜브, 강균성, 가수 김장훈이 경주의 노포를 찾아 묵 해장국, 칼국수, 석쇠구이 등을 맛보며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강균성은 14세 연하 예비 신부 유하진과의 결혼 스토리를 밝혔다. 그는 9년 전 몇 차례 데이트를 했지만 나이 차이로 부담을 느꼈고, 올해 2월 지인의 소개로 재회해 결혼까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예비 신부에게 미용실 협찬이라고 속인 뒤 풀 메이크업을 받게 하고, 손편지와 반지로 프러포즈했다는 비화가 눈길을 끌었다. 오는 10월 30일 결혼을 앞둔 강균성은 결혼 준비에 집중할 계획. 김장훈은 ‘숲튽훈’으로 화제를 모은 이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공연에 10대 관객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으며, 대학 축제보다 중학교 축제 섭외가 더 많다고 토로했다. 특히 학교 초청 공연에서는 출연료를 받지 않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다는 선행을 귀띔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64세에도 꾸준히 활동하는 비결에 대해 “비웃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될 때까지 하는 거야, 그냥”이라고 솔직하게 토로했다. 올해 전국투어를 30회 진행했으며, 앞으로 10회가량 더 공연할 계획이라고. 방송 말미에는 ‘경기, 북부로 맛 Dive’ 특집 예고가 공개돼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매주 금요일 밤 9시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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