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연(하니),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 체결…송지효와 한솥밥 [공식]
2026. 10.16(금) 07:42
배우 안희연(하니)
배우 안희연(하니)
그룹 EXID 멤버 겸 배우 안희연이 새 둥지를 틀었다.

16일 넥서스이엔엠 측은 안희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 안희연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안희연은 그동안 드라마 '엑스엑스(XX)',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 '판타G스팟', '사랑이라 말해요'와 영화 '국가대표2', '어른들은 몰라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한 현재 방영 중인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주인공 한규림 역을 맡아 호평 받고 있다.

한편, 안희연이 합류한 넥서스이엔엠은 송지효, 수애, 이선빈, 정유진, 이호원, 오경화, 박정화, 황인식 등이 소속되어 있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넥서스이엔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윤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