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조혜련, 연극 연출·제작 도전 비화 공개 "카네기홀 목표" [T-데이]
2026. 09.02(수) 13:41
조혜련
조혜련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방송인 조혜련이 다양한 분야로 활동 범위를 넓힌 근황을 밝힌다.

2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류승수, 조혜련, 카사마츠 쇼, 미미가 출연하는 'K-예능 오디세이' 특집으로 진행한다.

이날 방송에서 조혜련은 과거 선보였던 태보가 다시 관심받게 된 배경을 설명한다. 최근 게임 광고 출연진으로 정해진 소식을 전하자 아들 우주가 기뻐했던 사연을 전달한다.

또한 그는 태보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라고 밝히며 스튜디오에서 류승수, 카사마츠 쇼에게 동작을 직접 가르친다. 더불어 태보 관련 오디션을 진행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다.

과거 발표곡 '아나까나'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조혜련은 2005년 출시 당시 KBS 방송 심의를 넘지 못했던 '아나까나'가 20년 만에 적격 판정을 받아 '열린음악회' 무대에서 부르게 된 당시 소회를 공유한다. 또한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를 위해 해당 노래를 부르며 장면을 연출한다.

끝으로 조혜련은 최근 연극 작품의 연출 및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히며 향후 계획으로 미국 카네기홀 무대를 지목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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