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에 도착한 허남준, 생애 첫 팬미팅 개최
2026. 07.13(월) 11:04
허남준 팬미팅 포스터
허남준 팬미팅 포스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허남준이 처음으로 팬들과 무대에서 얼굴을 마주한다.

13일 허남준 소속사 에이치솔리드는 '2026 허남준 팬미팅 '허스 넥스트?(HEO's NEXT?)''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허남준 팬미팅은 8월 22일 저녁 6시 서울 KBS 아레나에서 펼쳐지며, 팬들과 나누는 첫 번째 단독 만남인 만큼 서로에게 오래 기억될 출발점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함께 베일을 벗은 메인 포스터도 눈길을 붙든다. 핏한 상의와 데님 점프수트를 갖춰 입은 허남준이 오토바이 위에 편안하게 자리를 잡고 여유로운 미소를 건네는 장면으로, 그가 지닌 독보적인 분위기가 한 장의 사진에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허남준은 최근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과 강렬한 존재감을 앞세워 폭넓은 연령층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에게까지 이름을 알리며 빠르게 대세 대열에 합류한 그인 만큼, 생애 첫 단독 팬미팅을 향한 기대와 관심도 덩달아 뜨겁다.

멤버십 선예매는 7월 23일 저녁 8시, 일반 예매는 27일 저녁 8시 티켓링크에서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에이치솔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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