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의 게임X' 곽범 "루키팀 매력은 잠재력… 우리 무시하는 사회에 경종 울릴 것" |
| 2026. 07.01(수) 1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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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피의 게임X' 곽범이 포부를 드러냈다. 1일 웨이브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X'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출연진과 전채영 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인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 오는 3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한 룰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루는 새로운 서바이벌 예능이다. 시즌1 이상민·정근우·박지민·이태균, 시즌2 하승진·현성주·윤비·이진형, 시즌3 홍진호·서출구·최혜선·허성범 등 시즌별 대표 플레이어들이 P1, P2, P3 팀으로 뭉쳐 세계관 대통합을 예고한다. 또한 타 서바이벌 프로그램 경력자인 김경훈·김유현·김남희·강지후와 신규 도전자 곽범·이관희·신승용·최연청이 각각 챌린저 팀과 루키 팀으로 새롭게 합류해 처절한 생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곽범은 '피의 게임'에 첫 출연을 앞두고 "움직이면 조회수인 남자 곽범이다. 이번에 뭘 만들어볼까 하고 왔는데, 난 가만히 있어도 다른 분들이 다 만들어 내더라. 그만큼 자극적인 요소가 많다"라고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자신의 팀에 대해 소개하며 그는 "일단 기저에 깔린 무시가 사회에 팽배하다. 먼저 판단하고 행동하고, 나보다 멍청할 것이라고 태반에 깔려있기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나왔다"라고 전했다. 곽범은 "저희가 어색한 팀이고 첫 도전이라 서로가 모르는 상태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잠재력이 있었다. 그 점을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 사회에 큰 경종을 울리겠다"라고 자부했다. 한편, '피의 게임X'는 오는 3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첫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웨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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