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놈이 그놈”이라던 이지현, 두 번 이혼에도 “결혼 세네 번도 가능” (닭터신) |
| 2026. 06.04(목) 1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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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현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이혼 후 심경을 고백했다. 이지현은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닭터신'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결혼에 대한 조언을 남겼다. 이날 이지현은 자신의 이혼 경험을 묻는 이야기에 "여러 사람 사랑 갈구하지 말고, 한 사람 사랑만 그냥 차분하게 살아라"라며 "그놈이 그놈이다. 다 거기서 거기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제가 아들을 키워봐서 안다. 남자는 5세, 7세까지 자란 뒤에 그 (정신) 상태로 몸만 큰다. 그래서 다 애 같다"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으로 상처를 입었음에도 결혼 가능성에 대해서 개방적인 태도를 취했다. 그는 “저는 세 번이든 네 번이든 또 결혼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흉이 아니지 않나. 하지만 문제가 있다. 아이들이 너무 컸다. 더 나이가 들어야 내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말했다. 지난 2013년 첫 가정을 꾸렸던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16년 파경을 맞았다. 그는 이듬해인 2017년 재혼했으나 2020년 두 번째 결별을 맞이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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