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번 이혼' 이지현 "세 번째 재혼? 생각할 겨를조차 없다" (차오루) |
| 2026. 07.25(토) 18:15 |
| ||||
![]() |
| 이지현 차오루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재혼 의사와 홀로 양육한 뒤 느끼는 감정을 전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차오루'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이지현은 가수 차오루와 미용실 일상을 공유하며 일과 가정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회고했다. 이날 이지현은 차오루와 결혼과 인생관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남자의 영역 여자의 영역 이런 거 없지만 '이런 건 남자가 있어야지', '남자들이 할 일인데' 그런 부분들이 가끔 있다"라며 홀로 가정을 이끌어가는 고충을 표현했다. 또한 그는 아이와 함께하는 생활이 행복하지만 사춘기에 접어든 자녀를 감당하는 게 가장 힘든 일이라고 전했다. 이지현은 "나란 사람의 자아도 없어야하고 눈도 귀도 닫고 그냥 이 시간을 한 3~4년 보내야지 끝난다고 하니까 그게 너무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가정과 직장 생활에 전념하고 있는 만큼 재혼에 대해서는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지현은 "아직 그 미래까지는 못 그려봤다"라며 "지금은 그런 생각할 시간 없다. 너무 바쁘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지난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이지현은 현재 두 자녀를 양육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