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호, 아내 김지민 위해 한정식 코스요리 대접… "2세 찾아오길 소원" |
| 2026. 05.28(목) 2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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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가 아내 김지민을 향한 지극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8일 김준호와 김지민의 유튜브 채널에는 "관종과 사는 여자. 여행 브이로그 EP.수원"이라는 제목의 새로운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나들이를 떠난 다정한 일상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프라이빗한 한정식 레스토랑을 향했다. 김준호는 "지민이가 평소 선호하는 한정식 메뉴를 고려해 조용하고 품격 있는 공간으로 특별히 예약했다"라고 밝혔다. 김준호는 "미슐랭 가이드 출신 셰프와 한식 명인이 최고급 한우 및 전국 각지의 산해진미를 활용해 선보이는 코스 요리 전문점이다"라며 "워낙 다채로운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보니 맛 좋은 음식을 감별하는 심미안이 생겼다"라고 전했다. 김지민은 "스스로 한정식 마니아라고 자부하는 만큼, 예리하게 맛을 음미하고 평가해 보겠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이 선택한 메뉴는 1인 기준 25만 원 상당의 고급 VIP 코스였다. 김지민은 "이 많은 요리를 전부 비워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든든하게 먹이고 싶어 오빠가 크게 한턱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지민은 "오늘 대접받은 식단이 그야말로 완벽한 보양식이다"라며 감격했다. 마지막 디저트 타임이 되자 김지민은 "완벽한 데이트 동선부터 시작해 화려한 만찬으로 이어지는 마무리가 감동적이다"라며 "근사한 시간을 선물해 줘서 고맙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이어 김준호가 "함께 소원을 빌어보자"라고 하자, 김지민은 두 손을 모은 채 "우리 가족 모두가 무탈하고 건강하길 바라며, 예쁜 아이가 찾아올 수 있도록 도와달라"라며 임신에 대한 간절함을 표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최근에는 2세 소망을 이루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준호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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