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연·허남준, 직진 고백 후 첫 키스(멋진 신세계) [종합] |
| 2026. 05.23(토) 2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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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신세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멋진 신세계' 허남준과 임지연이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23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6회에서는 신서리(임지연)와 차세계(허남준)가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세계는 비행기에서 실신했던 사건을 두고 처리를 지시했다. 이에 비서인 손재한(윤병희)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자고 하자 차세계는 이를 만류했다. 또한 차세계는 딥페이크 영상부터 테러, 간호사를 매수해 약을 바꿔치기하고, 사모펀드 건 등 모든 일의 배후가 최문도(장승조)라고 확신했다. 최문도 역시 비서에게 차세계가 실신했을 당시 비행기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들과 접선을 지시했다. 이 가운데 차세계의 약을 바꿔치기 했던 간호사가 최문도를 찾아와 괴로움을 토로했다. 최문도는 돈을 쥐어준 뒤 돌려보냈고, 이후 간호사는 최문도의 지시로 인해 죽음을 맞이했다.
차세계는 신서리의 광고 촬영장에 직접 방문했다. 꾸미고 나타난 신서리에게 다시 한 번 반한 차세계는 그의 옷차림을 두고 딴지를 걸기 시작했다. 계속되는 시비에 신서리도 화를 냈다. 이에 차세계는 "저 여자 밖에 눈에 안 보인다고"라고 말하며 화를 내며 신서리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신서리는 손자를 찾아달라는 할아버지의 부탁에 함께 숲으로 향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치매를 앓고 있었고, 장성한 손자가 할아버지를 찾아 신서리를 숲에 두고 자리를 떠났다. 신서리가 약속된 장소에 나타나지 않자 차세계는 직접 그를 찾아 나섰다. 신서리는 홀로 어두운 숲에 고립, 공포에 떨었다. 이 가운데 차세계가 신서리를 찾아냈고, 그의 안부를 물었다. 신서리를 찾았다는 안도도 잠시, 차세계는 본심과는 다르게 신서리에게 화를 냈다. 이에 신서리는 크게 상처를 받고 차세계에게 선을 그었다. 이후 신서리는 촬영 뒷풀이 회식에서 술을 마시고 취했다. 차세계는 술에 취한 채로 걷던 신서리를 발견하고는 그의 곁을 지켰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함께 바다를 구경했다. 이 가운데 차세계는 신서리에게 다시 한 번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차세계는 신서리에게 입을 맞추려 했지만, 신서리가 이를 피했다. 차세계가 자리를 나서려 하자 신서리는 다시 그를 붙잡았고, 차세계는 그대로 신서리에게 입을 맞췄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멋진 신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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