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 가만히 계세요" 김동완 전 매니저, 인성 폭로 ing |
| 2026. 03.23(월) 1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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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완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의 전 매니저가 재차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김동완의 전 매니저 A씨는 자신의 SNS에 김동완의 입장문을 공유하며 "이 기사를 어제 올린 해당 게시물을 지우고 지금 막 봤는데 지우지 말걸 그랬나.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상 법적 조치라는 말에 헛웃음이 나온다"라고 적었다. A씨는 "내가 지어냈다고 하기에는 좀.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파장이 커질까 봐 입 닫고 있는 건데. 형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잘하신 것 없잖아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긷동완은 22일, 인터넷 라이브 방송에 출연하던 중 여성 BJ를 폭행해 논란을 빚은 방송인 MC딩동을 옹호하는 글을 썼다가 논란을 빚었다. 이후 A씨가 같은 날 SNS에 김동완과 관련한 폭로글을 게재한 것이다. A씨는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렇게 똑같지? 술 마시고 클럽하우스해서 기사 뜨고, 술 마시고 라이브해서 팬들이랑 싸우고"라며 "영웅이 되고 싶었는지 정신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음주운전 때문에 문제 생기고, 최근에는 생방송 도중 BJ 폭행한 MC 응원을? 그리고 맞는 말한 사람들은 차단"이라고 적었다. 이어 A씨는 "내가 운전만 하는 신입 로드매니저는 아니었지않나. 전 매니저가 도망치듯 빠져나간 걸 보고 왜 저러나 싶었는데. 형, 저한테 소시오패스라고 했던 거 기억하실지 모르겠다"라며 "현금 필요하다고 뮤지컬 잡아달라고 해서 마침 섭외 들어온 뮤지컬 제작사 대표님이랑 직접 연락해서 출연료 최대로 올렸는데 갑자기 하기 싫다고 해서 얼마나 난감했는 줄 아냐. 그런데 저 퇴사하니까 출연?"이라고 폭로했다. 해당 뮤지컬의 제목까지 공개했다. A씨의 글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자, 김동완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다.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A씨는 김동완의 이 같은 반응을 보고 재차 폭로글을 게재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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