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전석 매진' 팬미팅 암표 구매 자제 당부
2026. 03.07(토) 17:49
성시경
성시경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성시경이 암표 구매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성시경은 7일 SNS를 통해 "팬미팅 매진 소식을 들었다. 감사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작년에 팬클럽 회원이 6천 명 대일 때에도 장충이 400석 정도 남아서 일반 판매를 진행했었다. 지금은 8천 명 대가 뙜지만 너무 큰 장소는 걱정도 되고 팬미팅 느낌도 나지 않을 것 같아서 같은 장소로 진행했다"라며 공연장 선정 비화를 전했다.

성시경은 "본인의 인기를 가늠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면서도 "못 오시는 분들께 미안한 마음이다. 내년에는 조금 더 큰 장소를 알아보든지 조금 작은 장소를 2회를 진행하든지 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부디 암표를 사지 마시고 암표를 팔려고 팬클럽에 가입해 준 암표상이 보러 오게 해 달라"라며 구매 자제를 당부했다.

이하 성시경 SNS 글 전문

팬미팅 매진소식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작년에 팬클럽 회원이 6천명대일때에도 장충이 400석정도 남아서 일반판매 진행했었거든요. 지금 팔천명대가 되었는데 너무 큰 장소는 걱정도 되고 팬미팅 느낌도 나지않을것같아서 같은 장소로 진행했어요.

못 오시는 분들께 미안한 마음입니다. 본인의 인기를 가늠하는일은 쉬운 일이 아니에요. 내년에는 조금 더 큰 장소를 알아보든지 조금 작은 장소를 2회를 진행하든지 하겠습니다.

부디 암표 사지마시고 암표팔려고 팬클럽 가입해준 암표상이 팬미팅 보러오게 해주세요.

혹시 있을지도모르는 5월 축가를 위해 힘을 모아주시길.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성시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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