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운 사기' 김동욱vs천우희, 첨예한 의견대립 "내 해결책 비웃지 않았냐" [TV나우] |
| 2023. 06.06(화) 21:34 |
| ||||
![]() |
| 이로운 사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이로운 사기’ 김동욱이 천우희와 의견대립을 보였다. 6일 저녁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이로운 사기’(극본 한우주·연출 이수현) 4회에서 이로움(천우희)는 한무영(김동욱)에게 사기 수법을 늘어놓았다. 이를 들은 뒤 한무영은 “정말 사기꾼이냐”고 했다. 이에 이로움은 “여태 뭐 들었냐”고 했다. 이어 한무영은 이로움이 가져온 돈을 세며 “다시 돌려줘라”고 했다. 이로움은 “신고 못 한다”고 했다. 이에 한무영은 “돌려줘라”고 했다. 한무영이 고집을 꺾지 않자 이로움은 “내 보험이다. 신고 못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무언가를 건넸다. 한무영은 이로움한테 “대체 어쩌자고 그랬냐. 이걸 양부모한테 가져오면 그 다음은? 이로움 씨의 목적은 무엇이냐.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뭐냐”고 했다. 이로움은 “내가 제시한 유일한 해결책을 비웃지 않았냐”라고 했다. 이에 한무영은 “단지 그 이유 때문에 시간을 쓴 거냐”라고 했다. 이어 이로움은 그런 한무영에게 “그냥 인정해 당신이 못하는 걸 내가 했다고”고 했다. 이에 한무영은 “누구나 이렇게 대응하지 않는다. 평범한 사람이라면”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이로운 사기’]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