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최윤영, 이채영 기억 상실 의심 [TV나우]
2023. 05.25(목) 20:19
비밀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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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비밀의 여자’ 최윤영이 이채영의 기억 상실을 의심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52회에서 오세린(최윤영)은 주애라(이채영)의 기억 상실을 의심했다.

이에 오세린은 주애라에게 평소 친한 사이였다면서 바나나를 건넸다. 앞서 주애라가 바나나 알러지가 있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오세린은 “진짜 기억을 잃었다면 알러지 있다는 것도 모르고 먹겠지”라고 속으로 되뇌였다. 이에 주애라는 “오세린? 나 테스트 하는 거냐”라고 속으로 말한 뒤 바나나를 보란 듯이 먹었다.

이어 오세린은 아무렇지 않게 바나나를 먹는 주애라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애라는 오세린이 병실을 떠난 뒤 알러지 반응을 보였고, 간호사에게 이를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비밀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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