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변호사' 우도환, 천호진에 반격 시작 [종합] |
| 2023. 05.19(금) 2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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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변호사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조선변호사’ 우도환이 천호진에게 반격을 시작했다. 19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 15회에서 강한수(우도환)는 이연주(김지연)와 유지선(차학연)과 함께 동생 강은수(한소은)의 명복을 빌었다. 이날 강한수, 이연주, 유지선은 영상 유제세(천호진)의 죄를 알리기 위해 머리를 모았다. 이에 이연주와 유지선은 조철주(홍완표)에게 자신들의 혼례 때 유제세가 추영우(최무성) 살인과 관련돼 있다는 증언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조철주는 조건으로 강한수가 설득하면 하겠다고 했다. 이에 강한수는 유지선에게 부친인 유제세를 고발해도 되겠냐고 했다. 유지선은 유제세가 더이상 죄를 짓지 않게 바로잡을 것이라고 했다. 그 시각 조철주는 누군가에 의해 연행됐다. 이에 강한수는 동치(이규성), 추살(이찬종)과 함께 조철주를 찾아나섰다. 그러는 동안 조철주는 죽을 위기에 처해 있었다. 이는 함정이었다. 조철주 주위로는 괴한들이 활을 장전한채 기다리고 있었다. 이에 조철주를 비롯해 강한수, 동치까지 죽을 위기에 처했다. 그때 유지선이 나타나 이들을 구했다. 이 과정에서 유지선이 부상을 입었다. 이에 유지선은 “차라리 잘됐다. 날 활용해라. 어떤 식으로든”이라고 했다.
이후 이연주와 유지선의 혼례 날이 밝았다. 그러나 이미 식이 시작해야 했을 시간에 유지선과 이연주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의문을 낳았다. 그러던 중 이연주가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 이에 홍씨(신동미)는 “공주가 독에 당했다. 이 자리에 공주를 해하려는 자가 있으니 엄벌에 처해달라”고 간청했다. 이에 홍씨는 유제세의 측근들을 가리켰다. 이휼(송건희)이 진범을 실토하라고 압박했다. 그러던 중 강한수가 나타나 범인이 유제세라고 증언했다. 이와 함께 강한수는 10년 전 자신의 부친인 강언직(김종태)이 남긴 서신을 증거로 들었다. 이에 유제세는 강한수의 함정에 완벽히 걸려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조선변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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