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여자' 최윤영, 딸 유괴범 정체 김가연 알았다 [TV나우] |
| 2023. 05.19(금)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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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의 여자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비밀의 여자’ 최윤영이 딸 유괴범의 정체를 알았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48회에서 주애라(이채영)는 서경숙(김가연)의 협박을 받았다. 이에 주애라는 서경숙 앞에 무릎을 꿇고 “나 한 번만 살려달라. 나 이제 겨우 이 집에 들어오게 됐는데 이대로 쫓겨날 수 없다. 이 집에서 꼭 해야할 일이 있다”고 했다. 서경숙은 주애라의 말을 듣고는 “할 일 하고 싶으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해라”라고 협박한 뒤 자리를 나섰다. 그 시각 오세린(최윤영)은 딸 유괴범의 단서를 찾았다. 핸드폰에 저장된 사진 속에 서경숙이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 찍혀 있었던 것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비밀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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