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던밀스 '힘들어 하는 아내 에스코트하며'

뱃사공 선고공판

2023. 04.12(수) 10:4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래퍼 던밀스 부부가 12일 오전 던밀스 아내의 신체 일부를 몰래 카메라로 촬영, 유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래퍼 뱃사공(김진우·36)의 선고공판을 참관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날 래퍼 뱃사공은 1심에서 징역 1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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