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허위 뇌전증' 라비, 두 눈만 겨우 보일 정도로...

라비 공판

2023. 04.11(화) 10:1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허위 뇌전증을 꾸며 병역 의무를 회피하려 한 래퍼 라비의 첫 공판이 11일 오전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가수 라비가 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성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