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눈에 콩깍지' 김경숙, 백성현에 애원 "정수환 살려달라" [TV나우] |
| 2023. 03.09(목) 2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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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눈에 콩깍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내 눈에 콩깍지’ 김경숙이 백성현에게 정수환을 살려달라고 했다. 9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극본 나승현·연출 고영탁) 112회에서 장경준(백성현) 장세준(정수환)이 극단적 선택을 위해 무연으로 향하고 있는 걸 알게 됐다. 이에 장경준은 장세준을 찾기 위해 급히 집을 나섰다. 그러던 중 차윤희(김경숙)가 장경준에게 장세준이 남긴 편지를 보여줬다. 편지에는 장세준이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듯한 글이 남겨져 있었다. 장경준은 이 사실을 차윤희에게 알렸고, 차윤희는 모든 일의 원흉을 장경준에게 돌리며 분노했다. 그러다가 차윤희는 장세준이 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휩싸였다. 이에 차윤희는 장경준에게 “내가 지은 죄 다 처벌 받겠다. 나 걔 없으면 죽는다.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내 눈에 콩깍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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