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눈에 콩깍지' 정수환, 극단적 선택 암시 "죗값 치르겠다" [TV나우] |
| 2023. 03.09(목) 20:37 |
| ||||
![]() |
| 내 눈에 콩깍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내 눈에 콩깍지’ 정수환이 극단적 선택을 암시했다. 9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극본 나승현·연출 고영탁) 112회에서 장세준(정수환)은 자수를 앞두고 김해미(최윤라)에게 자신의 방식대로 죗값을 치르겠다고 했다. 이에 김해미는 장경준(백성현)에게 전화를 걸어 “본부장님 말하는게 이상하다”고 말했다. 장경준은 “안그래도 세준이가 갑자기 사라져서 경찰서로 갈 참이었다”고 했다. 김해미는 그런 장경준에게 “자기 방식대로 죗값을 치루겠다고 했다. 모든 걸 다 내려놓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장경준은 김해미의 말을 듣고 깜짝 놀라며 “세준이가 정말 그렇게 말했느냐”고 되물었다. 이에 김해미는 “빨리 가봐야할 것 같다. 본부장님 정말 잘못되면 어떡하나”라면서 장세준이 무연으로 향하고 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내 눈에 콩깍지']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