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한 이혼' 조승우, 한혜진 이혼 소송 변호 맡았다 [TV나우] |
| 2023. 03.04(토) 2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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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한 이혼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성한, 이혼’ 조승우가 한혜진의 이혼 소송 변호를 수임했다. 4일 밤 첫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성한, 이혼'(극본 유영아ㆍ연출 이재훈) 1회에서 이서진(한혜진)은 이혼을 위해 신성한(조승우)을 찾았다. 신성한은 도와달라는 이서진에 “제가 도와드릴 수 없을 것 같다”면서 “제가 다는 아니지만 이서진 님 상황 어느 정도 알고 있다. 그래서 잘 이혼 하기에는 상황이 좋지 않은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이서진은 “변호사님, 변호사님의 기준은 뭐냐”면서 “잘 이혼하는 기준”이라고 물었다. 신성한은 그런 이서진에게 “의뢰인이 원하는 바를 최대한 끌어내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서진은 “재산 분할은 필요 없다. 아무 것도 필요 없다. 딱 하나 제가 원하는 건 양육권이다”라고 말했다. 신성한은 “외도, 성관계 영상 유출. 최악의 상황에 모성애 진심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서진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신성한은 “이서진 씨는 지금 보다 더 비참한 상황에 놓일 수도 있다. 그런데도 해볼만한가 싶다”고 했다. 이에 이서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제 아이의 양육권을 원한다. 대답이 됐느냐”고 답했다. 신성한은 “충분히”라면서 이서진의 이혼 변호를 수락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신성한, 이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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