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타 스캔들' 노윤서, 전도연♥정경호 위해 일본 行 선언→신재하 사망 [종합] |
| 2023. 03.04(토) 2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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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타 스캔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일타 스캔들' 노윤서가 전도연을 위해 일본행을 결심했다. 4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극본 양희승·연출 유제원) 15회에서 지동희(신재하)를 향한 수사망이 점점 좁혀왔다. 최치열(정경호)도 지동희를 의심하고 그의 집을 찾았다. 그곳에서 최치열은 과거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제자 정수현의 일기장을 발견했다. 이에 최치열은 지동희가 정수현의 동생임을 알아차리고 큰 충격에 빠졌다. 그 시각 지동희는 남행선(전도연)을 위협하기 위해 남해이(노윤서)의 병실을 찾았다. 이에 남행선이 지동희와 대치하던 중 최치열이 나타났다. 이어 지동희는 도망치기 시작했고, 최치열은 지동희의 본명을 불렀다. 이에 최치열은 지동희에게 이유를 물었다. 지동희는 “난 선생님을 지키려고 했다”고 했다. 이를 들은 최치열은 “네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없다. 이건 범죄다”라고 했다. 이에 지동희는 “그게 무슨 문제냐. 우리 여태까지 잘 지내지 않았냐. 그 여자만 없었어도”라고 했다.
최치열은 그런 지동희에게 자수를 권했다. 지동희는 “내가 왜.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누구를 위해서”라고 말하며 절규했다. 이에 최치열이 정수현을 언급하자 지동희는 “누나 다 잊지 않았냐. 나한테 이럴 자격 없다”고 했다. 격분한 지동희는 난간에 올라섰다. 이에 최치열은 “다시 세상으로 들어올 수 있게 내가 도와주겠다”고 애원했다. 이를 들은 지동희는 “지킬게 없다. 이제 너무 피곤하다”고 말한 뒤 투신했다. 이후 최치열은 칩거하며 지동희 죽음의 충격을 견디고 있었다. 이에 남행선이 집을 찾아가 밥을 차려주며 그를 위로했다. 그 시각 남해이가 눈을 떴다. 이에 남행선과 최치열은 병원으로 향했다. 이에 남행선과 남재우(오의식)는 남해이와 눈물의 상봉을 했다. 남행자(배해선)는 남해이가 눈을 뜬 이후 그의 엄마 노릇을 자처했다. 은근히 남행선을 견제하기도 했다. 학교에서는 조수희(김선영)를 중심으로 이선재(이채민)의 퇴학을 요구하는 학부모들의 시위가 이어졌다. 이에 남행선은 “범죄 학생이라니. 범죄는 선재 엄마가 한거지 선재가 한 건 아니지 않나”라고 반박했다. 결국 이선재는 스스로 자퇴서를 내고 학교를 떠났다. 이선재는 홀가분해진 마음으로 남해이 병문안을 갔고, 남해이는 그런 이선재의 선택을 존중했다. 이후 남행자는 최치열에게 돈을 빌리려고 했다. 이를 알게 된 남해이는 남행자에게 분노했다. 이에 남해이는 남행선을 위해 남행자와 일본에 가겠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일타 스캔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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