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위해 1억 기부 [공식]
2023. 02.10(금) 11:01
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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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NCT 도영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10일 "그룹 NCT 멤버 도영이 최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6일 튀르키예 동남부 내륙 지역에 발생한 강진으로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인명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도영은 기부금 1억 원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성금은 임시 보호소를 중심으로 식량키트 및 텐트, 담요 등 보온용품을 지원하고, 이재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인도적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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