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록' 극강의 호기심 부르는 과거 플래시백 영상 공개
2022. 10.19(수) 13:21
형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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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형사록'이 극강의 호기심을 부르는 과거 플래시백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형사록'(극본 임창세·감독 한동화)은 한 통의 전화와 함께 동료를 죽인 살인 용의자가 된 형사가 정체불명의 협박범 ‘친구’를 잡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쫓는 이야기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네가 몰랐던 너의 잘못들, 밝히는 것”이라는 정체불명의 협박범 ‘친구’의 말과 함께 택록(이성민)의 과거로 단번에 플래시백 되며 시선을 강탈한다.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단서를 바라보는 과거 ‘택록’의 모습과 현재 용의자들이 “당신들이 조작한 거잖아”, “아직도 내가 방화 사건 진범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지나가는 길이었다고!”라며 외치는 모습이 강렬하게 대비되며 무언가 또 다른 진실이 숨겨져 있음을 직감하게 한다. 이와 함께 “놓친 게 있어, 10년 전에”라고 밝히며 자신이 담당했던 사건들을 재조사하는 ‘택록’을 통해 과거 사건의 전말이 새롭게 밝혀질지 호기심을 극도로 자극한다. “앞으로 네가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는지 내가 똑똑히 알려줄게”라는 ‘친구’와 그를 추적하는 택록의 추격전이 긴장감 넘치게 펼쳐질 것을 예고, 가장 강렬한 미스터리 수사극으로 기대를 고조시킨다.

'형사록'은 디즈니+와 무궁무진한 이야기로 전 세계를 매료시키는 프리미엄 스토리텔러 그룹 스튜디오드래곤의 만남으로 탄생했다. '나쁜 녀석들' 시리즈, "38 사기동대' '나빌레라'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한동화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배우 이성민과 진구를 비롯해 경수진, 이학주가 캐릭터 밀착 열연을 선사하며 매회 몰입도 높은 스토리를 예고한다.

현재와 과거 사이, 택록과 ‘친구’ 사이의 긴장감을 엿볼 수 있는 과거 플래시백 영상을 공개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형사록'은 26일 오직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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