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설 치른 프리지아, 안면윤곽 해명
2022. 10.01(토)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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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프리지아(송지아)가 뷰티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프리지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뷰티 Q&A 기초 케어, 직각 어깨, 얇은 허리, 영양제, 향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피부 관리에 대해 "피부과를 일주일에 한 번씩 다닌다"면서 "솔직히 레이저를 해야 피부가 빨리 변할 수 있다. 근데 난 일주일에 한 번씩 꾸준히 가서 관리만 한다. 레이저는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안면 윤곽 관련 성형 설을 해명했다. 그는 "나는 이 똥그리 얼굴이 대학교 2학년 때까지 너무 싫었다. 그래서 엄마한테 안면 윤곽 해달라, 턱 수술 해달라고 졸랐다"고 운을 뗐다.

이어 프리지아는"그런데 엄마, 아빠가 '이제 똥그리가 예쁜 시대가 온다'고 하면서 절대 안 된다고 했었다. 그 때 엄마, 아빠 말을 들은 걸 후회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프리지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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