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박해수-황동혁-정호연 '잘 다녀 왔습니다'

'오징어 게임' 입국

2022. 09.15(목) 18:08
티브이데일리 포토
[인천공항=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황동혁 감독과 배우 박해수, 정호연이 '제 74회 에미상'(Emmy Awards, 이하 '에미상') 참석 후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이번 에미상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이정재), 남우조연상(박해수, 오영수), 여우조연상(정호연) 등 6개 부문 후보에 올라 이정재가 남우주연상을, 황동혁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성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