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슈퍼주니어 은혁 "가족의 소중함 알게 돼"(SMTOWN LIVE)
2022. 08.20(토) 21:26
슈퍼주니어 은혁
슈퍼주니어 은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SMTOWN LIVE’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부친상 이후 심경을 전했다.

20일 저녁 6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2 : 에스엠씨유 익스프레스 @휴먼 시티_수원(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 @HUMAN CITY_SUWON)’(이하 ‘SMTOWN LIVE’)이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를 통해서도 동시 생중계됐다.

이날 그룹 슈퍼주니어는 ‘블랙 수트(Black Suit)’와 히트곡 메들리 무대로 관객과 만났다.

무대가 끝난 뒤 슈퍼주니어는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 가운데 최근 부친상으로 많은 걱정을 샀던 은혁이 “얼마 전에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은혁은 “우리 SM 가족들이 제 곁에 있다는게 항상 든든하다. 여기 계신 많은 SMTOWN 가족들이 계셔서 든든하다는 걸 느낀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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