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나영희, 차예련 제거하려다 역공격 당했다
2022. 07.26(화) 21:13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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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황금가면' 이현진이 이휘향에게 분노했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47회에서 차화영(나영희)은 유수연(차예련)과 마이사가 함께 있는 사진을 보고 불륜으로 몰아가려 했다.

이에 촤화영은 유수연과 강동하(이현진)를 함께 불러 사진을 보여줬다. 차화영은 유수연에게 "하다하다 마이사까지 꼬시느냐"라고 했다. 그러면서 차화영은 강동하에게 "이제 우리 서로 결단을 내려야 할 때다"라면서 "나도 내 사람인 마 이사 정리할테니 강 본부장도 유수연 정리해라"고 제안했다.

이를 듣고 있던 유수연은 "저 경찰서 다녀왔다. 성추행 피해자 신분으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수연은 마이사가 자백한 녹음 파일을 공개했다.

이에 차화영은 "꽃뱀이 아니라 피해자?"라면서 분을 삭혔다. 이어 강동하는 "피해 보상과 정신척 치료, 비밀 보장하겠다는 약속, 그리고 전직원들에게 입장을 확실히 해야하지 않겠나.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라고 차화영을 압박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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