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면' 연민지, 차예련에 경고 "이중문 건드리지 마" |
| 2022. 07.15(금) 1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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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가면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황금가면' 연민지가 차예련에게 경고했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40회에서 서유라(연민지)는 협박 편지를 받고 유수연(차예련)에게 따졌다. 서유라는 유수연에게 "나 건드리지 말랬지?"라고 분노했다. 이에 유수연은 "선물이 뭐길래 이렇게 날이 섰을까. 난 보낸 기억이 없다. 무엇이냐. 내가 보낸 선물이. 말해주면 기억날 수도 있고"라고 맞받아쳤다. 한참을 생각하던 서유라는 "내가 오해했나 보다"라면서 "조심해라. 회장님은 그냥 넘어갔을지 몰라도 나는 아니다. 인생 좀 똑바로 살아라. 산업 스파이짓까지 하고. 서준이는 알까. 자기 엄마가 얼마나 수준 떨어지는지"라고 한껏 비아냥거렸다. 이어 서유라는 "내 남편 건드리지 말아라"고 유수연에게 경고했다. 이에 유수연은 "나도 경고하겠다. 서유라 나 건드리지마"라고 했다. 서유라는 그런 유수연에게 "나중에 피눈물 흘릴 사람은 너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황금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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