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스 식스 센스' 윤정훈, MZ세대의 넘치는 끼+감성+발랄 매력 |
| 2022. 06.09(목) 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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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 식스 센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예 윤정훈이 '키스 식스 센스'에서 특유의 감초 연기로 작품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는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예술(서지혜)과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민후(윤계상)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 작품으로, 지난달 25일 공개 후 판타지의 재미와 현실적 공감을 동시에 선사해 입소문을 타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윤정훈은 극중 제우기획 기획1팀 신입사원 ‘로마’역을 맡아 사회 초년생의 열정 넘치는 끼와 감성, 발랄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로마는 자신의 환영회가 야근으로 인해 엎어지는가 하면, 매일 반복되고 이어지는 회의로 지쳐하는 모습도 보이지만 직장 상사들과 유쾌한 티키타카로 케미를 발산하는 모습, 틈만 나면 직장 내 초밀착 브이로그를 촬영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신입임에도 회의 중에 기죽지 않고 혹시 도움이 될 일이 없을까 싶어 자신의 의견을 깨알 어필하는 모습, 상사가 커피 사러 가자고 외치면 쪼르르 따라가는 모습, 상사를 먼저 살피고 힘쓰는 일에 나서는 모습 등 시종일관 패기 넘치는 면모를 보여주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사건이 생겼을 땐 팔을 걷고 나서다가도 상사의 지시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움직이는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엄마 미소를 자아내기도. 이런 캐릭터의 매력과 사랑스러움을 배가한 윤정훈은 사회 초년생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렇듯 극에서 특유의 장난기와 넉살에 비글미까지 소유한 독특한 ‘로마’로 완벽하게 분해 캐릭터의 매력을 맛깔스럽게 살려내며 극 중 없어서는 안 될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윤정훈. 앞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를 차곡차곡 쌓아올리며 차세대 청춘 배우로 발돋움하고 있는 그가 이후 '키스 식스 센스'에서 또 어떤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윤정훈이 출연하는 '키스 식스 센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디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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