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나' 수지, 극과 극 인생 모먼트 |
| 2022. 06.08(수) 10:21 |
| ||||
![]() |
| 안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안나'가 흥미로운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극본·연출 이주영)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먼저, 10대 후반부터 30대 후반까지 안나(수지) 인생의 다양한 순간들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삶이 고단한 유미(수지)의 모습부터 화려한 삶을 즐기는 안나의 모습까지 두 개의 이름을 가진 채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그녀의 숨겨진 사연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뜻밖의 장소에서 안나가 된 유미와 재회한 현주(정은채)의 의미심장한 미소가 흥미로움을 더하는 가운데, 갤러리 대표와 말단 직원으로 처음 만났던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남다른 야망을 품고 목표 지향적인 삶을 추구하는 안나의 남편 지훈(김준한)과 안나가 유일하게 믿고 곁을 내어주는 대학교 교지편집부 선배 지원(박예영)까지. ‘안나’를 중심으로 네 사람이 펼치는 강렬한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안나'는 첫 단독 주연에 나선 수지를 비롯해 정은채, 김준한, 박예영 등 탄탄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가세해 극을 풍성하게 채운다. 여기에 영화 '싱글라이더'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이주영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신뢰를 더한다. '안나'는 24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쿠팡 플레이]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